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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채용 공고를 한국어로, 지원 가능 여부까지

영어·일본어·독일어로 쓰인 공고를 한국어로 읽고, 내가 지원할 수 있는 자리인지를 원문 근거와 함께 확인합니다. 근거가 없으면 "가능"이라고 우기지 않고 미확인이라고 표시합니다.

공고 하나 = 탑승권 한 장

하루 두 번 13개국의 채용 보드를 수집해, 각 공고를 한국어로 번역하고 지원 가능 여부를 판정합니다.

한국어로 읽기

제목·요약·담당업무·자격요건을 한국어로 번역합니다. 원문은 그대로 보존해 언제든 대조할 수 있습니다.

정직한 미확인 표시

실제로 채용 공고에는 비자 이야기가 거의 없습니다. 없는 근거를 지어내지 않고 "미확인"으로 남깁니다.

정부 1차 데이터 대조

영국 스폰서 등록부, 네덜란드 IND 등록부, 호주 CSOL 같은 공식 자료를 직접 받아 회사·직종·급여 기준과 맞춰봅니다.

차단 사유를 먼저

"매칭률은 높은데 지원 자체가 불가능한" 공고를 상단에 올리지 않습니다. 차단 근거가 있으면 그것부터 보여줍니다.

근거의 층위를 하나로 뭉개지 않습니다

"AI가 그렇게 말했다"와 "정부 등록부에 있다"는 전혀 다른 무게입니다. 앱은 이 둘을 한 점수로 합치지 않고 따로 보여줍니다.

정부 등록부

영국·네덜란드·뉴질랜드의 공식 스폰서 등록부에서 그 회사를 찾았을 때.

공고 명시

공고 본문이 스폰서십·해외 지원 가능 여부를 직접 언급했을 때. 원문 인용을 함께 표시합니다.

과거 이력

미국 H-1B, 아일랜드 취업허가, 캐나다 LMIA 같은 과거 발급 기록. 과거 이력은 현재 보장이 아닙니다.

규칙 판정

법정 최저 급여선(독일·스웨덴·싱가포르)이나 직종 목록(호주·스페인)과 대조한 결정론적 판정.

AI 추출

공고 본문에서 뽑아낸 항목. 원문에 실제로 있는 문장만 인용으로 인정합니다.

미확인

근거가 없는 상태. 불가가 아니라 "아직 모른다"는 뜻입니다.

13개국

나라마다 제도가 달라서, 각 나라의 공식 자료 형태에 맞춰 따로 연동했습니다.

Gate
국가
정부 데이터
JP
일본
기술·인문지식·국제업무 요건
GB
영국
스폰서 등록부
NL
네덜란드
IND 인증 스폰서
NZ
뉴질랜드
인증 고용주 목록
DE
독일
EU 블루카드 급여 기준
SE
스웨덴
취업허가 급여 기준
SG
싱가포르
Employment Pass 급여 기준
AU
호주
CSOL 직종 목록
ES
스페인
인력난 직종 목록
US
미국
H-1B 발급 이력
IE
아일랜드
취업허가 발급 이력
CA
캐나다
LMIA 발급 이력
FR
프랑스
공고 본문 근거만

지키는 것

근거 없음은 불가가 아닙니다

공고에 아무 말이 없다고 해서 "지원 불가"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모르는 건 모른다고 표시합니다.

AI에게 판정을 맡기지 않습니다

AI는 공고 텍스트를 읽고 번역하는 데만 씁니다. "이 사람이 비자를 받을 수 있는지"는 정해진 규칙으로만 판정합니다.

이력서 파일을 받지 않습니다

이력서를 업로드받아 AI에 넣지 않습니다. 프로필은 직접 선택·입력하는 항목뿐입니다.